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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도에서 짧지만 강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침 하늘도 푸르고 구름도 휘황찬란했습니다.
파도소리도 아주 가깝고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모두 신났습니다. 
되돌아오는 케이블카 역시 환상적이었습니다. 
해변을 향해 가는 길, 점점 육지로의 이동속도도 점점 빨라지는 듯합니다. 
바다 위에는 나룻배나 고깃배가 떠다니고 모래사장에는 바닷물과 노니는 사람들로 붑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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