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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중문화 张韶涵-


2004년 장사오한(82년 생)이 처음 데뷔했을 때만 해도 그저 예쁘기만 한 가수구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2007년 춘절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감춰둔 날개>라는 노래를 듣고 완전 팬이 됐습니다. 아픈 상처를 딛고 언제나 꿈과 희망을 노래하려는 가사처럼 차분하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멜로디가 감동을 주는 노래입니다.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어서 대중적으로 아주 성공한 노래로 울적하거나 우울할 때 부르면 기분이 맑아집니다. 





每一次 都在徘徊孤单中坚 매번 홀로 거닐어도 마음은 꿋꿋해

Měi yīcì dōu zài páihuái gūdān zhōng jiānqiáng
每一次 就算很受伤也不闪泪 매번 마음 너무 아프지만 눈물이 흐르진 않아

měi yīcì jiùsuàn hěn shòushāng yě bù shǎn lèi guāng
我知道 我一直有双隐形的翅膀 줄곧 감춰둔 날개 한 쌍 지닌 걸 알아

wǒ zhīdào wǒ yīzhí yǒu shuāng yǐnxíng de chìbǎng
带我飞 飞过绝 날 데리고 날아서 절망으로 날았지

dài wǒ fēi fēiguò juéwàng


不去想 们拥有美丽的太阳 가고 싶지 않아, 그들은 아름다운 태양을 품고 있지만

bù qù xiǎng tāmen yǒngyǒu měilì de tàiyáng
我看 每天的夕阳也会有变 난 봤어, 매일 석양도 변하는 걸

wǒ kànjiàn měitiān de xīyáng yě huì yǒu biànhuà
我知道 我一直有双隐形的翅 줄곧 감춰둔 날개 한 쌍 지닌 걸 알아

wǒ zhīdào wǒ yīzhí yǒu shuāng yǐnxíng de chìbǎng
带我飞 给我希 날 데리고 날아서 희망을 주었지

dài wǒ fēi gěi wǒ xīwàng
终于 看到 所有梦想都开 난 결국 모든 꿈은 꽃으로 피어나는 걸 보았어

wǒ zhōngyú kàn dào suǒyǒu mèngxiǎng dōu kāihuā
追逐的年 声多嘹 쫓고 쫓기는 젊음, 그 노래는 얼마나 맑게 울리는가

zhuīzhú de niánqīng gēshēng duō liáoliàng
终于 翱翔 用心凝望不害怕 난 마침내 날개 펴고 애써 먼 산 바라보며 두려움을 버리네

wǒ zhōngyú áoxiáng yòngxīn níngwàng bù hàipà
哪里会有风 飞多远吧 어디에서 바람이 분다 하리오, 아주 멀리 날자꾸나
nǎlǐ huì yǒu fēng jiù fēi duō yuǎn ba


隐形的翅膀 让梦恒久比天长 감춰둔 날개는 세월보다 더 영원한 꿈을 꾸지

Yǐnxíng de chìbǎng ràng mèng héngjiǔ bǐ tiāncháng
留一个愿望 让自己想 희망을 간직하고 스스로 상상하지
liú yīgè yuànwàng ràng zìjǐ xiǎngxià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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