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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呈坎은 옛 이름을 용계龙溪(복건에 있는 도시 아님)라고 했다. 정말 용이 지나갈만한 하천이 있어서일까. 봉긋한 무지개다리 융흥교隆兴桥 부근에서 소 우는 소리 들린다. 라동서 사당 바로 옆 도랑을 흐르는 운무가 멋지다. 멀리서 바라본 하천과 독특한 지붕의 집들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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