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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족哈尼族이 거주하는 원양 다랑논의 일출은 둬이수多依树에서 봐야 합니다. 아침부터 서둘러 어둠을 헤치고 달려갑니다. 점점 해가 다가오는가 싶더니 오지 않고 애를 태웁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메고 기다리는데 바람 따라 구름만 오락가락합니다. 마침내 해가 떠올랐지만 예상외로 구름이 많지 않아 다랑논에 비친 아름다운 장면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논 속에 쏙 들어온 태양의 흔적을 잡은 것은 수확입니다. 





진행 일정 참고 http://youyue.co.kr/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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