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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마을로 들어서면 다시 난후(南湖)와 월소가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있다. 느낌이 시간마다, 아침마다 다르다. 어쩌면 이곳에 사는 사람도 이런 미세한 차이를 잘 느낄 듯 싶다. 아름다운 장면을 보면 미세한 떨림까지 살펴보게 된다. 여기는 영화 "와호장룡"의 촬영지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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