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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州昭德古街 2014.01


중국정부가 2009년에 역사문화거리를 처음으로 선정할 때 포함된 거리입니다. 중국의 수많은 역사와 문화가 있는 거리 중에서 가장 먼저 선정될 정도로 유서 깊은 곳입니다. 회족들이 사는 거리로 전교사라는 무슬림사원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칭저우는 중국 최초의 지리서 <우공>의 구주의 한 곳으로 역사가 오랜 지방입니다. 춘추전국시대 제나라 영토로 역사문화여행 코스로 손색이 없는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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