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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阜孔庙 2014.01


공묘에 가서 운이 좋으면 제공(祭孔) 의례를 볼 수 있다. 공자 사후 매년 가족이 제사를 올리는 것이야 당연하겠지만 본격적으로 천자를 대우하며 국가적 행사로 격상된 것은 아마도 한나라 고조, 유방시기인 듯하다. 지금은 공묘에서 간략하게 약 30분 정도 치르는 문화행사이지만 그 옛날 공자를 숭상하던 시대의 제례 일부라도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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