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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면왕조 공연, 중원 문명에 대한 자랑은 그저 애교로 줄만

[최종명의 차이나는 발품 기행] <54> 베이징 문화여행 국자감과 환락곡

 

원명청 왕조의 수도였던 베이징, 최고학부 국자감을 찾아간다. 내성의 안정문(安定门) 부근에 있다. 공자 사당인 공묘() 붙어 있다. 입장권을 사면 곳을 함께 본다. 한나라 무제가 대일통(大一) 선포하며 공자 사상에 기반한 왕도정치를 추구하며 유교를 국시로 삼았다. 송나라 이후에는 국교나 다름없었다. 베이징에 수도를 마련한 원나라도 1306 국자감을 세우고 인재 발굴의 요람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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