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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시는 상해와 더불어 개항의 상징입니다. 서구열강이 거주하면서 독특한 서양식 건축물들이 들어선 곳이지요.

지금은 식당, 유치원, 관공서, 사무실 등으로 활용되지만
그 옛 건축양식의 흔적은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그 당시 거리를 상상하며 가볍게 걸어 다녔습니다. 거리마다 어린이 동상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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