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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베이징 후광회관에서 본 경극 공연 중 두 번째입니다.

 

제목은 다오션차오(仙草)신성한 풀을 훔치다정도로 하면 될 듯합니다. 직역하니 이상하지만 어떤 한 상황을 경극이 보유한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으로 승화한 것이니 공연 모습 그대로 느끼면 될 듯합니다.

 

이곳에서 공연 관람을 하려면 최하 150위엔이고 200, 280위엔 그리고 귀빈석 580위엔까지, 비싼 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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