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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ebs세계테마기행8

[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2016.1.7]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1/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2/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3/3 2016. 11. 6.
[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2016.1.6]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1/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2/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3/3 2016. 11. 6.
[2부] 적수하, 마오타이의 비밀을 찾아서 [2016.1.5]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2부 적수하,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1/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2부 적수하,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2/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2부 적수하,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3/3 2016. 11. 6.
[1부] 천하제일의 폭포, 황궈수 [2016.1.4]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1부 천하제일의 폭포,황궈수 1/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1부 천하제일의 폭포,황궈수 2/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1부 천하제일의 폭포,황궈수 3/3 2016. 11. 6.
[세계테마기행] 소수민족 아주머니와 SNS로의 인연 세계테마기행에서 ‘3일 해 뜬 날 없고, 3리에 평지 없다.’고 했지만 사실 ‘3푼 동전도 없다.’고 할 만큼 가난한 땅이기도 하지요. 그런 구이저우(貴州)를 ‘중국에서 가장 가볼 만한 곳, 가장 아름답다.’고 늘 말하고 다녔지요. 13년간 330여 도시를 다닌 제가 그렇다고 하면, 굳이 거기냐고 사람들이 묻지요. 제 대답은 늘, “자연에 묻은 사람의 향기” 구이저우를 사랑한 덕분일까요? 제가 쓴 구이저우 기사와 블로그 사진을 보고 작가가 연락 오고 PD와 카메라감독과 함께 떠난 구이저우, 그 다채로움의 향연으로 다시 깊이 들어갔어요. 저로서는 이만한 행복이 또 있을까 싶어요. 그래서 구이저우 소수민족과 즐거웠던 시간을 여러분에게 들려드리려고 해요. 구이저우는 그야말로 카르스트 지형이 연출한 대자연, 드.. 2016. 1. 19.
[생생영상] 세계테마기행 거자족 잔치, 무릉도원으로 가다 ebs세계테마기행 다채로움의 향연, 구이저우...를 제작한 앤미디어의 조연출이 생생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본 편 거자족 마을잔치에서 주는대로 받아마신 술, 그걸 재미나게 편집했네요. ㅋ 본편보다 더 재미나고 웃긴, 다소 예능 필이 풍기는 게 ... 세계테마기행 4부작 설명 보기 2016. 1. 7.
ebs세계테마기행 다채로움의 향연, 중국 구이저우 (4부작) 예고편 ■ 기획 : 김현주 PD■ 방송일시 : 1월 4일 (월) ~ 1월 7일 (목)■ 연출 : 김지후 PD (앤미디어)■ 글/구성 : 허수빈 작가■ 촬영감독 : 심경보■ 큐레이터 : 최종명/중국문화전문기자 제1부. 천하제일의 폭포, 황궈수 - 1월 04일 오후 8시 50분 제2부. 츠수이허, 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 1월 05일 오후 8시 50분 제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 1월 06일 오후 8시 50분 제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 1월 07일 오후 8시 50분 '다채귀주(多彩貴州)’억겁의 세월이 묻힌 원시적 자연 환경과 삶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소수민족들이말 그대로 다채로운 빛깔의 강한 마력을 뿜어내는 구이저우. 척박하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 환경 덕분에오래도록 수많은 소수민족들이 촌.. 2016. 1. 7.
[세계테마기행] 병안고진 이발소에 두고 온 여행의 의미 여행이란, 뜻밖에 어떤 사람을 만나 '오래 남을 추억'이란 행복을 담아오는 일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쪼개어 인생의 도화지를 채워가는데 목숨을 거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귀주(ebs세계테마기행)에서도 어김없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촬영이라는 혜택이어선지 조금은 독특한 인연이기도 했지요.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지만 아무래도 병안고진의 이발사 부부가 가장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병안고진은 중국대장정에서 아주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옛 마을 정서를 그대로 담고 주민들이 주거하는 공간의 흔적이 기분 좋은 곳입니다. 이틀 동안 촬영 중에서 만난 사람들 모두 그립기도 합니다. 이발사 부부는 일단 말이 없습니다. 30년 경력의 아저씨는 호남형 외모에도 불구하고 말수가 워낙 없어서.. 2015.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