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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중국 시장확대 위한 사업설명회 열어 중국 의료시장 개방과 '한중FTA 시대'를 맞아 중국 내수시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의 중국 현지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대기업은 물론 중견기업도 중국 시장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도모해야 우리 산업의 전망이 밝다는 것은 상식에 가깝다.(사진설명: 베이징대학인민병원 가오청즈 주임의 '중국 임플란트 시장의 역사와 현황' 주제발표 모습)전국 12개 성 대리상 참석, "중국 시장 개척의 동반자가 되겠다"치과용 임플란트 전문업체 디오(www.dio.co.kr) 중국법인은 지난 15일, 베이징에서 전국 12개 대리상 총경리 및 실무진을 초청해 2015년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디오는 이번 행사를 통해 13억 중국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치과 병원의 임플란트 시장에서 유럽 및 미국, 일본, 한.. 2014. 11. 18.
[중국경제칼럼] 中 기업, 뱀이 코끼리를 집어삼키다? 中 완다, 세계 2위의 영화관 미국 AMC 인수뱀이 코끼리를 집어삼키고 있는 모습이 생텍쥐페리가 쓴 '어린 왕자'에 나온다. 자기 기업보다 몇 배나 규모가 큰 기업을 통째로 삼키는 일이 최근 중국 경제계에서 자주 이슈가 되고 있다. 언론은 뱀과 코끼리를 등장시켜 '서툰샹(蛇吞象)'이라 부른다. 툰은 '한일병탄(倂呑)'이라고 할 때의 '탄(呑)'이다.지난 21일 랴오닝(辽宁) 다롄(大连)에 본사를 둔 완다(万达)가 세계2위의 스크린 프랜차이즈 미국 AMC를 100% 인수했다. 인수 금액 26억 달러, 부채 승계 그리고 5억 달러의 운영 자금 투입으로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완다 그룹은 부동산과 백화점, 호텔, 노래방(KTV) 사업을 기반으로 영화관 운영을 비롯 문화 산업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 2012. 6. 3.
[中 국가지도자] 당 중앙, 권력 투쟁의 역사를 상징한다! 제2회 공산당 정치국상무위원, 13억과 세계를 주무르는 중앙 중의 중앙공산당 중심의 국가 중국의 권력은 '당 중앙'에서 분출한다. 현 17기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9명으로 운영된다. 계파 사이의 합의 조정으로 상임위원이 선출되며 중대 사안의 경우 다수결도 도입되는 시스템이다. 서열1위 후진타오도 1표의 역할이라는데 당 중앙이 지닌 묘미이다. 물론 1표의 힘의 차이는 존재할 것이다.후진타오와 시진핑을 제외한 현 상무위원 7명의 프로필을 살펴보자.(사진설명 : 우방궈와 원자바오)우방궈 吴邦国중화인민공화국의 입법권을 가지는 최고 기관 전국인민대표대회는 전국 각 성, 자치구, 직할시, 특별 행정구, 군대 등의 인민 대표로 구성된다. 헌법의 수정과 헌법 질서를 감독, 수호하고 각종 법률의 제정과 수정하며 국가 주석.. 2012. 6. 3.
[中 국가지도자] 13억 나라, 공청단이 태자당에게 대권 양위한다? 제1회 공산당 총서기 및 국가주석 후진타오와 국가부주석 시진핑'13억의 나라'[1] 중국은 공산당이 실질적으로 이끌고 가는 국가다.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거쳐 중앙위원회와 중앙기율검사위원회를 구성하며 중앙위원회는 총서기와 당 정치국상무위원, 당 정치국위원 및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한다. '당 중앙'이라고 하면 중국공산당 지도자 그룹을 상징하는 최고의 권력 중심이다.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는 5년마다 열리며 당 조직의 개편과 전략적 기조를 결정한다. 2007년 제17기 전국대표대회를 통해 선출된 중앙위원회 위원(204명)과 후보위원(167명)이 중국 지도자 그룹이라 할 수 있다. 그 중 정치국위원(25명)과 정치국상무위원(9명)을 최종 확정한다. 2012년 10월 제18기 전국대표대회를 통해 '당 중앙'.. 2012. 6. 3.
[중국경제칼럼] 중국기업이 삼성을 인수하다니? BEIJING, China (AVING) 홍콩 인터넷매체의 2012년 기업 인수 시나리오삼성 AMOLED TV의 판매부진이 지속돼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자, 부득이 회사를 구제해 줄 것을 창훙(长虹)에 요청했다. 창훙은 2.13억RMB(약380억원)을 출자해 삼성을 사들여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소속 기업으로 편재했다. 삼성의 패널 생산라인을 창훙의 핸드폰 기술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후 조선(북한)으로 옮겼다.삼성보다 더 높은 가치의 오성으로 비유, 조롱삼성이 TV, 핸드폰, 에어컨, 냉장고 등 유사한 품목을 생산하는 창훙에 인수된다는 이야기. 홍콩의 유력방송매체인 펑황(凤凰) 인터넷이 2월 13일 발표한 영화 시나리오다. 웃자고 한 이야기치고는 꽤 그럴 듯하다. 제목도 , 세계 경제계 뉴스 탑을 차지하.. 2012.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