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양贵阳 시내에 있는 갑수루甲秀楼는 시의 랜드마크라고 할 정도로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과급정수科甲挺秀'의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과거에서 장원이 등장하길 기원하고 있다. 2007년 처음 갔을 때는 입장료를 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최근에는 그냥 개방이다. EBS세계테마기행 촬영 때 드론을 못 날려 맞은 편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누각에 조명이 들어오면 야경이 참 예쁘다.  안쪽의 취미각翠微阁에는 찻집도 있고 저녁이면 악기 연주에 맞춰 풍류를 즐길 수 있다. 중국 9대누각九大名楼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다. 역사적 의미도 충분해 구이저우를 대표하는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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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봉림万峰林을 둘러싸고 살아가는 마을, 납회촌纳灰村을 걸어봅니다. 온 사방이 봉림으로 펼쳐지는데 보검봉림宝剑峰林, 열진봉림列阵峰林, 나한봉림罗汉峰林, 군룡봉림群龙峰林, 첩모봉림叠帽峰林 등 이름도 제각각입니다. 한족도 살지만 소수민족 포의족布依族이 많이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EBS세계테마기행에서 소개한 결혼피로연이 벌어진 집도 보입니다. 한겨레테마여행 일행이 많아서 따로 찾아가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신부는 시집 가서 잘 살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관광차를 보내고 약 1시간 가량 걸으니 더욱 좋네요. 유채가 만발하고 하늘은 쾌청하니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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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에 있는 보물처럼 멋진 풍광, 바로 만봉림万峰林입니다. 카르스트가 선물한 최고의 혜택입니다. 봉우리가 서로 잘난 체 하며 우뚝 솟았고 유채는 땅을 자양분으로 하늘을 향해 자라고 있습니다. 명나라 지리학자이자 여행가인 서하객은 "천하의 산봉우리가 어찌 그렇게 많은가 해도, 오직 여기만이 봉우리가 숲을 이루고 있구나.(天下山峰何其多,惟有此处峰成林)라고 극찬한 눈썰미를 알게 됩니다. EBS세계테마기행에서는 제작진의 뜻밖의 실수로 영상에 담지 못한 팔괘전을 비롯 유채꽃밭의 화려한 감흥을 담았습니다. 관광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잠깐씩 보는데 다음에는 그냥 하염없이 걸어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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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세계테마기행에서도 소개됐던 국가지질공원 마령하협곡马岭河峡谷은 '지구의 아름다운 흉터(地球上一道美丽的疤痕)'이라는 미명이 있습니다.  과장이긴 해도 멋진 표현입니다. 대장정 시기 모택동과 주은래도 족적을 남겼다고 합니다. 전쟁 중에 여행 오지는 않았을 거고 구이저우를 거쳐 갔으니 이 부근을 지나간 건 확실합니다. 폭포까지 가서 기념사진 찍고 되돌아오는 길에 풀잎들과 잠시 눈을 마주치며 놀았습니다. 협곡 양쪽으로 잔도가 만들어져 있어서 반대쪽으로 가려고 했지만 공사 중이라 다리를 건너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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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가족의 옷은 언제 봐도 예쁘다. 신화 인물로 9개의 해가 뜨자 너무 더운 세상을 활로 쏴 해를 떨어트린 후예后羿를 조상으로 섬긴다. 그래서 붉은 해를 상징하는 모자 홍영모红缨帽를 쓴다. 화살을 상징하는 은잠银簪을 꼽고 활을 상징하는 은고리를 두른다. 가슴에 장식은 모두 병기들이며 치마는 부모와 자손 세대의 유대감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와 아가씨, 시집간 유부녀와 할아버지, 할머니마다 옷이나 장식이 서로 다르고 그 의미도 직관적이면서도 역사와 문화를 모두 담고 있어서 공연을 볼 때마다 흥미롭다. 매번 보고 또 봐도 신기하다. 


귀주계림 문화여행 10박11일 http://youyue.co.kr/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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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주문화-황과수대폭포


황과수대폭포는 언제봐도 멋집니다. 위, 아래, 좌우와 앞뒤 모두 감상이 가능한 폭포는 흔하지 않습니다. 명나라 지리학자, 여행가인 서하객이 다녀간 곳으로 유명하며 폭포 뒤 수렴동은 손오공의 훈련장소 이름을 따서 붙인 신비로운 동굴입니다. 무지개가 선명하게 드러난 날씨였습니다. 



귀주문화-은련추담


ebs세계테마기행에서 멋진 드론영상으로 소개됐던 은련추담 폭포다. 지난 2016년 11월보다 물이 많이 줄어서 다소 아쉬웠다. 그러나 은구슬처럼 줄줄이 떨어지는 폭포, 그 흔하지 않은 모습을 살짝 보자~



귀주문화-천성동


귀주 황과수폭포군의 천생교에서 은련추담으로 가는 사이에 있는 천성동이다. ebs세계테마기행에서 바로 옆에 두고 모르고 지나쳤던 곳이. 담당PD가 동굴이었다면 찍었을까? 나름 볼만하다. 표지판을 잘 살피지 않으면 찾기 어려울 수도 있다. 동굴 속 모습이 포근하다.



귀주문화-천룡둔보


이번 귀주여행에서 흥미로운 곳 하나가 추가됐으니 바로 천룡둔보다. 이곳 군사요새에는 중원에서 넘어온 한족문화 중 재미난 무대극이 남아 있다. 바로 지희(地戏)라고 부른다. 삼국지, 봉신연의 등 중국소설 주인공을 극화한 무대로 단순하면서도 인상적인 연출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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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1/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2/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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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1/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2/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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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2부 적수하,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1/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2부 적수하,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2/3



다채로움의 향연,중국 구이저우 2부 적수하,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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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저우(贵州)와 직항이 생긴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카르스트 지형이 만든 황홀한 절경과 풍성한 소수민족 문화가 살아있는 곳이 바로 구이저우가 아닌가? 제가 연초에 EBS 세계테마기행에 출연해 구이저우를 소개하자 항공사가 서두른 건 아니겠지. 직항이 생기면 구이양(贵阳)까지 4시간. 중국의 보물을 유람하는 여행치고는 비교적 가깝다.


 (계속)



Posted by 최종명작가 중국문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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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에서 ‘3일 해 뜬 날 없고, 3리에 평지 없다.’고 했지만 사실 ‘3푼 동전도 없다.’고 할 만큼 가난한 땅이기도 하지요. 그런 구이저우(貴州)를 ‘중국에서 가장 가볼 만한 곳, 가장 아름답다.’고 늘 말하고 다녔지요. 13년간 330여 도시를 다닌 제가 그렇다고 하면, 굳이 거기냐고 사람들이 묻지요. 제 대답은 늘, “자연에 묻은 사람의 향기”


구이저우를 사랑한 덕분일까요? 제가 쓴 구이저우 기사와 블로그 사진을 보고 작가가 연락 오고 PD와 카메라감독과 함께 떠난 구이저우, 그 다채로움의 향연으로 다시 깊이 들어갔어요. 저로서는 이만한 행복이 또 있을까 싶어요. 그래서 구이저우 소수민족과 즐거웠던 시간을 여러분에게 들려드리려고 해요.


구이저우는 그야말로 카르스트 지형이 연출한 대자연, 드라마처럼 멋진 곳이지요. 명나라 여행가이자 지리학자 서하객(徐霞客)이 극찬한 폭포와 산봉우리. 위 아래 왼쪽 오른쪽, 폭포 뒤로 들어가도 멋진 황궈수(黃果樹) 폭포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환상적이지요. 인롄주이탄(銀鏈墜潭) 폭포는 코앞에 봐도 멋졌지만, 드론으로 보니 정신을 쏙 빼놓을 정도로 더욱 기막혔어요. 



그림1 황궈수와 인롄주이탄, 폭포 앞의 부이족, 황궈수 무지개



완펑린(万峰林)은 만개는 그냥 애교, 무려 이만여 개의 봉우리가 볼록 불룩 솟구쳐 다양한 장면을 그려놓고 있지요. 유채꽃이 뒤덮는 2월이면 사람들로 인산인해인 이유를 알 수 있지요. 마링허(馬嶺河)협곡은 우주에서 보면 만리장성과 더불어 시야에 들어온다고 과장까지 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지구의 상처’라는 인상적인 이름까지 가지고 있어요. 봉우리와 협곡, 카르스트 지형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라 할만해요. 


제가 이번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포광옌(佛光岩) 인데요. 붉은빛으로 덮은 암석, 단하지형의 교과서라 불리는 곳인데, 정말 멋져요. 간쑤(甘肃)의 칠채산(七彩山)보다 규모는 작지만 가운데 폭포가 쏟아지는 장면은 더 멋져 보여요. 약 1㎞에 이르는 포광옌, 부처의 빛이라는 이름이 딱 적절하네요. 방송으로 나온 드론 영상을 보니 정말 장관이네요. 



그림2 완펑린 봉우리와 아주머니, 마링허협곡과 포광옌


이런 바위가 만든 멋진 풍광은 중둥먀오자이(中洞苗寨)에서도 만날 수 있었지요. 동굴 속에서 수백 년 살아온 먀오족(苗族) 마을이지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포근하다니 천연동굴이 인간에게 선물한 멋진 공간이라 하겠네요. 동굴을 촬영하다가 높은 나무를 타격하고 대나무 밭으로 추락한 드론이 생각나네요. 


동굴 안에는 지금은 사라진 ‘희망학교’가 있었다고 해요. 오지에 학교를 세우거나 개량하는 프로젝트로 만들어졌는데 지금은 그 희망이 어디로 갔는지 안타깝더군요. 이곳을 관광지로 조성하려고 마을 사람들을 자본의 힘으로 쫓아내려고 해요. 폐허가 된 학교에서 뛰노는 아이들과 흥겨운 숨바꼭질도 했지요. 동굴 안에 소, 양, 돼지, 염소 등 온갖 가축이 더불어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 그다지 냄새가 나지 않고 어둡지만 따뜻한 품과도 같아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예정에 없었지만 하루 밤 묵어가기로 했지요. 



그림3 중둥먀오자이 동굴 마을 모습


구이저우는 소수민족의 고향답게 많은 민족이 살고 있지요. 특히 먀오족, 둥족(侗族), 부이족(布依族)은 구이저우 곳곳에서 만나게 되지요. 처음 보면 다 비슷해 보여도 몇 번 마주치고 대화해보면 조금씩 다르구나! 느끼게 되지요. 


우카이춘(烏開村)에서 축제를 하는 먀오족의 은빛 찬란한 매무새는 타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는다지요. 아장아장 걷는 꼬마 아이의 화려한 외출, 그들과 사진 찍으며 어울려 보네요. 춘하추동 없이 오로지 더운 계절과 추운 계절로 나누고 새해 명절을 보내는 먀오넨제(苗年節)를 즐겼어요. 돼지 잡고 수많은 요리가 등장해 마을 사람 다 모여 만찬을 벌려요. 



그림4 먀오족 먀오녠 축제가 열리는 우카이춘


둥족은 겨울로 들어서면 잉어를 염장해 얼린다는 둥위제(凍魚節) 축제를 열어요. 이때 노래자랑대회도 하고 루셩(蘆笙)이라 부르는 대나무 악기를 부는 대회도 열지요. 마을 전체가 축제이고 많은 외지인도 찾아오지요. 칭윈샹(慶雲鄉) 마을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명절이 되면 아무 집에나 들어가도 다 손님 대접을 받아요. 



그림5 둥족 둥위제 축제가 열리는 칭윈샹


이번 여행에서 가장 뜻밖의 만남은 거자족(革家族) 마을을 찾아갔던 것인데요. 비포장도로를 달려 산골 마을 펑샹춘(楓香村)이 바로 그곳이지요. 중국은 한족을 포함 56개 민족이 사는 나라인데 이 거자족은 원래 먀오족으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고 ‘미정(未定)’으로 남은 민족이기도 하지요. 


이들은 문자는 없지만, 자신만의 구전으로 문화를 보존하며 구이저우 산골에 약 6만여 명이 살고 있다지요. 춤과 노래로 반갑게 맞아주고 엄청나게 많은 술을 따라주기도 해 거의 만취될 정도였어요. 이들은 해를 쏴 떨어뜨린 옛 전설 속 영웅 후예(後羿)의 후손이라 하네요. 그래서 화살과 해를 상징하는 머리 장식을 하고 있어요. 



그림6 거자족 마을 펑샹춘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어요. 중국여행을 하다 보면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데 요즘은 그 덕분에 SNS로 바로 그 자리에서 연결하게 되지요. 그렇게 인연이 되고 친구가 되는데 다음에 또 만날 기회가 되겠지요. 중국은 우리 카톡만큼 유명한 위챗(wechat)이란 게 있어요. 이번에도 거자족과 먀오족 아주머니와 사진을 주고받으며 친구가 됐지요. 



그림7 우카이춘에서 만난 먀오족(사진 왼쪽)과 채팅


그림8 펑샹춘에서 만난 거자족과 채팅


여행 후에도 가끔 안부를 묻게 되는데, 촬영 여행 잘하고 있느냐는 메시지도 오지요. 자기네 동네에 소싸움 사진도 보내오고요. 사진 고맙다고도 하고 내년 축제에 또 놀러 오라고 소식도 전해주지요. 저도 방송 나간 후 얼굴이 등장하는 영상을 보내준다면 아주 좋아할 거 같아요. 


구이저우는 아직 때가 덜 묻은 여행지이지요. 그래서 순박하고 쾌활한 마을이 많아요. 여러분도 세계테마기행 구이저우 편, 다채로움의 향연에 취해 지금 배낭을 싸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구이저우를 가고 싶은 분이라면 여행정보와 Q/A를 알려드릴 테니 블로그(13억과의 대화)에도 놀러 오세요. 


최종명(중국문화전문기자)

13억과의 대화 www.youy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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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세계테마기행 다채로움의 향연, 구이저우...를 제작한 앤미디어의 조연출이 생생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본 편 거자족 마을잔치에서 주는대로 받아마신 술, 그걸 재미나게 편집했네요. ㅋ 본편보다 더 재미나고 웃긴, 다소 예능 필이 풍기는 게 ...


세계테마기행 4부작 설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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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nrythink.tistory.com BlogIcon 불량선비™ 2016.01.0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대단하십니다.
    주시는 분들과 받으시는 분 모두가 순수하시고 인정이 넘치십니다. *^^*






■ 기획 : 김현주 PD
■ 방송일시 : 1월 4일 (월) ~ 1월 7일 (목)
■ 연출 : 김지후 PD (앤미디어)
■ 글/구성 : 허수빈 작가
■ 촬영감독 : 심경보
■ 큐레이터 : 최종명/중국문화전문기자

제1부. 천하제일의 폭포, 황궈수 - 1월 04일 오후 8시 50분

제2부. 츠수이허, 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서 - 1월 05일 오후 8시 50분

제3부. 카르스트의 비경을 찾아서 - 1월 06일 오후 8시 50분

제4부. 둥족 먀오족의 신년축제 - 1월 07일 오후 8시 50분

'다채귀주(多彩貴州)’
억겁의 세월이 묻힌 원시적 자연 환경과 삶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소수민족들이
말 그대로 다채로운 빛깔의 강한 마력을 뿜어내는 구이저우.
 
척박하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 환경 덕분에
오래도록 수많은 소수민족들이 촌락 문화를 유지할 수 있었고
그런 자연과 인문의 조화로움을 인정해 ‘세계 10대 자연생태 여행지’ 로도 선정된 구이저우.
 
2만 여개의 봉우리가 숲을 이루는 완펑린(萬峰林)과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상처’라고 불리는 마링허 협곡,
그리고 아시아 최대의 황궈수 폭포에 이르기까지
구이저우 전체의 62%를 차지하는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내는 비경과
츠수이허(赤水河)가 빚어내는 중국 최고의 명주(名酒) 마오타이주의 비밀을 찾아가는 여정.
 
거듭된 수난과 오랜 이주의 역사에도 그들만의 풍속을 유지하고 전통 축제를 즐기며 살아가는
소수민족들의 삶과 함께 구이저우가 뿜어내는 수 만 가지 색깔의 매력,
다채귀주(多彩貴州)에 빠져보자!


방송시간 : [1TV] 월-목요일 저녁 08시 50분(본방), 월-목요일 오전 11시 20분(전주 재방), 일요일 오후 05시 35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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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nrythink.tistory.com BlogIcon 불량선비™ 2016.01.10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욜 방송 사수중 따듯하고 수수하고 넘 좋아요. ^^*